🔮휴거의 예표 3. - 예슈아님의 승천 - 재림 🎈(✿◡‿◡)(ノ◕ヮ◕)ノ*:・゚✧
이 콘텐츠는
방송 시작 및 시간 안내:
방송이 늦게 시작되어 11시 30분까지만 진행될
예정임을 알린다.
앞으로는 12시를 넘기지 않을 것이며, 다음
방송은 2시간 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메시지 전달 방식 변화: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나가는 시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혼자 기도가 어렵거나 마음에 답답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방송을 여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며 기도해야 한다고
요청한다.
더 이상 메시지를 기대하지 말고,
감사와
자신도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고
자신을 인간 선생으로 섬기거나, 방송을 듣지
않으면
하음이 문제로 인한 어려움:
하음이 문제로 인해 신경을 많이 썼고
바빴으며, 밥도 못 먹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한다.
피가 마르고 답답하며 절망적인 느낌이었고,
작년 아보전 사건 때와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회상한다.
자신이 한 몸을 던져 싸우려 했으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동을 걸어주셨다고
밝힌다.
이 문제는 자신의 자식과 마찬가지이며, 이 나라의 현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다.
사회적 악과 마귀의 방해 :
아이들을 파는 것과 다름없는 행위, 즉 한
영혼을 파괴하고 생지옥으로 만드는 파렴치한
악마들이 사회에 횡행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아보전 사건에 대해 언급만 해도 방송이
차단되는 등 마귀들이 방송을 방해한다고
지적한다.
마귀들이 하음이 사건 때 최악의 방해를 한 이유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 있는 성도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마귀들은 단 한 명의 영혼이라도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 목적이므로,
하나님의
천국과 지옥의 경계에 선 사람들:
천국과 지옥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으며, 심지어 지옥으로 당첨된 사람들도
있다고 경고한다.
우리는 겸손해야 하며,
하나님의
마지막까지 마음을
찢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과 약속:
하나님께서는 무거운 짐을 지어주시지 않으며,
자신이 전장에 나가기 전 하나님께 보고했을
때, 하나님께서 "나는 너보다 훨씬 큰 신이니
나를 믿고 내가 일하도록 놔둬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제동을 거셨다고 전한다.
자신이 끼어든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힘든 일이 반복되어 건강
문제까지 겪었지만, 아이를 위해 싸우려 했다고
말한다.
새벽부터 다임 선생에게 톡을 보냈고,
전장으로 나가기 전 하나님께 제동을
받았다.
이것은 거저 얻은 것이 아니며, 이곳에 모인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짖어 기도의
분량이 채워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께서는 어린아이에게도 고난을
허락하시며, 특별한 경우 외에는 인간의 삶에
많이 관여하지 않으신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는 영혼들, 믿음이 좋은 의인들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관여하신다고
덧붙인다.
부모들의 절절한 기도:
자신을 포함한 시청자들이 자녀를 둔 부모로서
절절하게 하나님께 요청했기 때문에 기도가
상달되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께서 하음이를 악마들의 손에서
보호하고, 아버 전으로 잡혀가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고 전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애틋하게
생각하시고, 선을 향한 요청 기도를 수락해
주셨다고 믿는다.
하나님은 의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거룩한
불신자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있지만
느끼지 못할 뿐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영혼들을
모른 척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천국에 가고
싶다면 이제는
날짜를 세지 말고, 하나님의 메신저인 자신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의롭고 깨끗한 길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약속과 감사:
하나님께서 자신을 불쌍히 여기시고,
시청자들의 처절한 심정을 읽으시어 불쌍한
아이를 구해 주시겠다고 확실하게 약속하신
날이라고 선포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이러한 축복과 은혜를 함부로 받을 수 없음을
알고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사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더라도,
하나님께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날마다 흰옷으로 예복을 빨듯이 힘써야 한다고
독려한다.
개인적인
자신은
하음이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달해 달라고
부탁한다.
대표 기도와
찬양을 들으며
감사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악한 한국 땅에
채널을 개설하시고 3년 동안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은 말뿐이 아니라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사랑임을 느끼게 해주셨다고
고백한다.
말씀 충만하지 못한 자들이 성경을
들여다보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를
간구한다.
찬송가를 부를 때도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느끼고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도록 시청자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실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번 겨울, 봄, 여름, 가을 등 시간이 많지
않다고 경고한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주셨던 꿈 내용을 생각나는
대로 전달하라고 하셨다고 밝힌다.
마귀들이 버퍼 공격을 시작하려 한다고
언급하며, 방송이 끊길 수도 있음을
알린다.
교회의 타락과 가짜 목사들에 대한 경고:
하나님께서는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난
자신에게 전도받자마자 엄청난 내용들을
보여주셨다고 간증한다.
특히 한국 땅의 교회들이 타락했으며,
목사들이 마귀의 하수인들을
가르치고
7년의 역사가 마무리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탐욕에 취한 목사들이 말씀을 한 손에 잡고
빛으로 서 있었고, 그들 곁에는 악한 사모들이
있었다고 묘사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실이며,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된
타락한
이 채널의 메시지를 들은 사람들은 정신을
차려야 하며, 가짜 회당에서 확인할 시간이
없다고 경고한다.
뜻을 미루는 자들은
핵
하나님께서 핵
잘 사는
선진국가에서
성경 말씀에 "내 마당만 밟고 나의 백성이라고
하느냐, 당장 그곳에서 나와라"고 소리치셨다고
인용한다.
한국은 영적인 결박을 당한 상태이므로, 정신
못 차리는 위선적이고 악한 크리스천들은 모두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이 시점에서는 인간 선생을 두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선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자신의 귀가 간사하여 복음서조차 읽지 않고
인간 선생을 쫓은 사람들에게 시간이 없음을
알린다.
하나님께서는 넓은 길에 서 있는 영혼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가족 전도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메시지를
듣는 영혼들이 본인의
영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
천국은 그냥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아무리 인기가 좋은 목사라도 이 문제에 대해
다른 말을 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명의 영혼이라도 이
방송을 듣고 깨어나기를 원하시며, 그 한
명의
핵무기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장면에서는 평화로운
공원에서 갑자기 전투기가 땅에 내리꽂고
미사일이 떨어져
미사일의 색깔이 하얀색이었던 것으로 보아,
표면적으로는 민주국가인 크리스천 국가에서
오히려 큰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의 관할 영토에 핵을
사용하실 것을 이미 결정해 놓으셨다고
전한다.
핵은 하나님께서 만드실 당시부터
사용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만든 것이며,
화이트칼라 국가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팔레스타인과 러시아의 상황과 달리,
앞으로는 서방 선진 국가들이 연합하여 전
세계적인 환란을 가져올
것이며
한국의 죄악과
한국의 가장 큰
죄악은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직접 대화하는
장면을 보여주셨고, 한국은 엄청난
규모의
구약의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나님께서는
불로
전 세계 최초로 나갔던
메시지인
하나님께서
이것으로 인해 구약 시대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전 인류의 3분의 1을 죽이실 것이며,
이는 성경 말씀에 있는 것이므로 번복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이 땅에서 탈출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 한국 땅에 흰비
채널을 직접 세워주셨다고
말한다.
3년은 완전수이며, 하나님의 시계가 초
단위로 흐르고 있으니 정신 차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은 오시며, 성경 말씀은 진리이므로 한
점 한 획도 다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지금 저희와 함께 계시지만, 유다의
사자이신 예시아 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올려주실 것이라고
소망한다.
그날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달려가야 이 땅에서
버틸 수 있다고 독려한다.
한국 교회의
한국 땅의 교회들은
하나님께서는 교회에서 찬양을 올리고 헌금을
받고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께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신다고 말한다.
반드시 교회에서 나와야 하며, 교회 생활을
했던 사람들도
우리 모두가 사명을 가진 하나님의 종들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하나님의 메시지 반복의 이유: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와 보여주신 장면이
너무 많아 무엇부터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3년 동안 이 채널에 들어온 사람들은 이
채널이 하나님의 채널임을 알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다시 반복하는 이유는 실시간 방송에
들어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
방송을 듣고 깨어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세상이 불바다가
되고
빛을 쏘아
하나님께서 시즌 2에 말씀해 주신
내용으로는 몸에서 물과 피를 다 쏟아내는
병에 걸리게 하시고, 계시록에 나온 것처럼
온몸에 헌데와 종기가 나게 하실 것이라고
전한다.
악한
지금은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하나님께 받은 하나님의
DNA를 가진 사람들이므로,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이 채널을
개설하시자마자
마귀들이 채널을 방해하는 주된
이유는
전 세계가 거의 다
두 번, 다섯 번
받았더라도
하나님께서 최근에 보여주신 꿈에서, 병든
영혼들이 많은 세상에서 병원에 있다가 거대한
천사에 의해
이 장면은 지금의 타이밍을 보여주는 것이며,
시간이 너무 없어
"내일 믿자, 내일
이 메시지를 빨리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며,
버퍼링이 심해지면 방송을 닫을 것이라고
말한다.
7년 전 계시와
7년 전 불신자였던 자신에게 하나님께서 지금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려주셨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땅을 향해 내려가게 하셨을 때, 익은
열매들과 벼가 추수되는 장면을 보여주셨다고
전한다.
2016년도에 엄청난 나팔 소리를 들었으며,
이는 실제
당시 교회 목사에게 이 얘기를 했을 때
비웃듯이 웃었으며,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지금 이 땅의 십자가 교회는 많지만, 때를
알라고 하지 않으며, 성경에 다 나와 있는
내용임에도 읽지 않아 모르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마귀들이 성경을 많이 고쳐놨지만, 중요한
대목들은 하나님께서 그대로 두셨으므로 성경
말씀을 믿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는
신학교에서 잘못된 사상인 갈주(한
번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하나님의
반드시 교회를
탈출해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종들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도하여
스스로 부정한다고
좋은 날씨에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세상
쪽으로 기울고 온전한
신부로
"세상이 더 좋다, 도저히 끊을 수 없다"고
하는
이러한
이 채널에서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나갔음에도
가짜 크리스천들이 핍박했지만, 그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태라고
비판한다.
2016년, 2017년경 하늘에서 "이리로
올라오라"는 하나님의 대천사장의 호령이
들리면서 동시에
이 소리가 들리면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엄청난
사이즈의
그날에 엄청난 혼란이 있을 것이며, 남겨진
자들은
천국으로 갈 사람들은 이러한 순서를 외울
필요까지는 없으며, 끝까지 노력하면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로쉬 하샤나와 하나님의 혼인 잔치:
로쉬 하샤나는
하나님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고, 깨끗하게 예복을
빨며, 진실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숙제를 주셔서 이 혼잡한
세상에서 천국과 지옥의 경계에 있는 자들을
향해 소리치라고 하셨다고 말한다.
곧 오실
가장 최근에 우리의 시험이
끝났으며,
천국에 가면 바로
7년
천국에서 각자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7일
후 천국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각자 의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하얀 옷을
입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의사와 모든 것을 존중해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한다.
천국에 올라가면 세상의 낡은 옷을 벗고
빛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옷을 입게 될 것이라고
묘사한다.
이 세상에서 각자 한 대로 천국에서 될
것이며, 죄를 많이 지었으면 못
가겠지만
한국은 일본과 함께 좌석이 배정되었으며,
좌석은 각자의 등급에 따라 분리될 수 있지만,
천국에 가면 반드시 다시 모일 수 있다고
말한다.
천국에도 지구와 똑같이 자연환경과 각 나라
세계가 있으며, 각 나라에 속해서 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천국은 지구의 모형이며, 물질 문명, 즐길
거리, 먹을 거리, 아름다움, 여유로움이
넘쳐나고 노동이나 슬픔이 없는 안식의
장소라고 묘사한다.
계시록 말씀처럼 가난 없이 간신히 먹고 살 수
있는 낮은 등급도 있다고 말하며, 이는
이단시되었지만 성경적인 내용이라고
강조한다.
진정한
성경은 우리를 끝날에 들어 올리실 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역사,
한국의
하나님이 거룩하신 천국에 갈 사람들은 이
땅에서 거룩하게 살면서 날마다 죄를 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죄 사함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교회 마당만
밟아도
타락한 자의 입술에서 거룩한 말이 나올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수 없다고
말한다.
롯의 며느리처럼 뒤를 돌아보지 않으면 영혼이
열릴 것이며,
마귀들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거룩한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