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세네카 쏘디의 천국 간증 14편
천국은 죄도 슬픔도 죽음도 없으며, 악한 마음을 가진 자는
들어올 수 없는 곳입니다.
천국은 질병과 노화, 슬픔과 눈물, 죽음이 없는 영원한
곳이며, 지상의 어떤 경이로움도 천국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천국은 항상 6월의 아침 같고 겨울이 존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아들 어린 양이 그 빛입니다.
이 콘텐츠는 100년 전
느린 여정: 가면서 먹을 과일을 따고 생수를 마신 후 마차에
올랐으며, 주변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마차는 최대한 천천히
움직였다.
산과 강: 마을을 벗어나자 멀리 언덕과 산들이 눈에 들어왔고,
산길을 구비구비 도는 아름다운 강도 보였다.
깊은 협곡: 구름과 산봉우리 사이로 보이는 깎아지르는 듯한 깊은
협곡은 일행을 매혹하기에 충분했다.
사울에 대한 평가: 화자는 사울이
거대한 절벽과 협곡: 마차 위로는 거대한 절벽이 있었고, 아래로는 수천 피트
깊이의 협곡이 펼쳐져 있었다.
휴양지에서의 휴식: 산길을 따라 아름다운 휴양지가 많아 언제든지 내려
휴식을 즐길 수 있었고, 일행은 한 곳에 마차를 세우고
생명나무에서 과일을 땄다.
이 광대한 영역 어디에도 악한 마음을 가진
자는 없으며, 가증한 일을 행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자는 결코
높은 곳으로 이동: 이어진 산들이 보였고 모든
것이
행복한 마차들: 반대편으로 많은 마차가 지나쳤고, 모두 기쁘고 행복해
보였다. 마차들은 서로 지나칠 때 속도를 늦추며 기분 좋은
인사를 주고받았고, 특히 새로운 사람들은 손을 흔들며
"마침내 보양에"라고 외쳤다.
따뜻한 인사:
아이들의
과일 바구니 선물: 일행이 과일 바구니를 건네자 아이들은 감사해하며
마차를 타고 떠났다.
휴양지 도착:
휴양지의 경치: 휴양지 곳곳에
화자는 감탄하여 "
휴양 공원의 규모와
지상 수고의 보상: 어머니가 세상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을 섬기는 일에
수고한 만큼 보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화자는
이미 천 배로 보상받았으며 지금 이 공원에서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지상의 수고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라고
답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의 재회: 그때 사랑스러운 영혼 두 명이 다가왔고, 어머니는
그들을 모르셨지만 제니는 익숙한 느낌을 받았다.
그들은 지상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사랑하는 친구들인 노르웨이 슈겔 출신의
휴겔과 영국 런던의 랜섬 형제였다.
일행은 반갑게 포옹하며 "지극히 높은
곳에서
재회의
화자는
휴양지의 웅장함: 랜섬은 이곳에 온 지 꽤 되었지만 이 멋진 휴양지는 처음
방문해 본다며 웅장함에 감탄했고, 휴겔은 노르웨이 산들도
웅장하다고 생각했지만 이곳에 비할 바가 못 된다고
맞장구쳤다.
휴겔은 노르웨이 산들은 한여름에도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지만, 이곳은 엄청난 높이에도
불구하고 봄날 아침만 지속되는 것
같다며
랜섬은 그들이 이름이 널리
알려진
휴겔은 그들을 불러 화자에게 소개했는데,
그들 중에는 영국의 크리스마스 에반스,
로우랜드 힐, 구드리 박사와 그의 일행, 로버트
프로카 2, 요한 웨슬레, 아담 클라크, 조지
폭스, 피터 카트라이트, 로렌조 다우 등이
있었다.
크리스마스 에반스의 눈: 화자는 크리스마스 에반스의 두 눈이 멀쩡한 것을 보고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지상에서 그는
애꾸눈이었는데,
전도자 유람단: 화자는 감격하여 "이제 보니 전도자 유람단이었군요!
저는 선하신 여러분들에 대해 많이 듣고 읽었습니다.
이곳에서 뵙게 되어 정말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라고
외쳤다.
가족 소개: 화자는 어머니와 제니, 보 메리를 불러 그들에게
소개했고, 모인 영혼들은 사랑으로 일행을 환영해
주었다.
함께하는
로랜드 힐은 "억누를 필요 없습니다. 우리 다
함께
조지 폭스는 다른 누구보다도 더 크고
아름답게
특별한 경험:
대화와 다음 여정:
행복한 여정: 화자는 축복받은 영혼들과 함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했으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제니에게 감사하며
"당신이 이 길을 추천해 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소.
우리를 위해 이 모든 영광스러운 것을
준비하신
공원 외곽의 경치: 일행은 곧 공원의 외곽에 도달했는데,
그곳은
그곳에 서서 내려다보는 광대한 골짜기와
평야는 일행으로 하여금 경탄을 금할 수 없게
했다.
주택 단지 발견: 맞은편 계곡을 따라 시선을 옮기던 중에 산비탈 아래에
조성된 거대한 주택 단지를 볼 수 있었는데, 그곳에는
무수한 저택과 별장들이 있었다.
주님의 예비하심: 화자는 다시 한번 주님의 말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를 떠올리며,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이 얼마나 많고 풍성한지 놀랍고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화자는 지상의 높은 산들을 여러 번 올랐지만,
이
영원한 생명과 자유: 게다가 이곳에서는 질병과 노화는 물론이고 슬픔과 눈물,
죽음을 겪을 필요 없이 이것을 영원히 누릴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아
화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상에서 질병과
슬픔, 죽음에 얽매여 있었지만, 지금은 그 모든
것이 지나갔고 더 이상 죽음이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여정: 그때
아쉽지만 모두는 각자의 여정이 있었고,
일행은 거룩한 형제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마차로 돌아왔다.
출발 준비: 출발하기 전에 과일을 따서 준비하고 샘물에서
사람들의 합류: 노랫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그들은
엠마와 수지와의 재회: 찬송을 마치고 사랑스러운 두 여인이 다가왔고, 메리가
그들을 알아보고 마차에서 뛰어내려 껴안았다.
메리는 "사랑하는 엠마와 수지, 너희를 보게
되어 정말 기뻐"라고 말했고, 엠마와 수지는
메리가
그들은 일행처럼 이곳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었으며,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따서
대접했다.
연합과
작별 인사: 잠시 후
넓은 계곡과 과일 숲: 마차는 비탈을 내려와 넓고 아름다운 계곡을 지나갔고,
계곡을 통과하자 양옆으로 끝없이 펼쳐진 엄청난 과일나무
숲이 나타났다.
지상의 대규모 오렌지, 레몬 농장 등은 이
거대한 광경에 비하면 작은 정원에
불과했다.
다양한 열매와 꽃: 숲에는 과일 나무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고 있는 나무들과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했다.
화자는 경외감이 들어 바닥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고, 제니와 메리도 바닥에 엎드려
구속하신
영적 과일 수확:
일행은 백 리에 달하는 과일 숲을 지나며
그곳에서 열매를 수확하는 수천 명의 행복한
영혼들과 그들이 수확한 신령한 과일을 성으로
실어 나르는 수십 차량 분의 화물 열차를
보았다.
화자는 감격하여 "
영원한 6월의 아침: 화자의 말에
성문 도착: 잠시 후
성문과 12
고대
그들은 자신의 유산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렸고,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고대의 성도들은
그러므로
하나
성문 진입:
그리스도인의
그런 사람들은
주님께서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고
죽음과 이별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준다.
삶의 목적과 방향성:
박해와
그리스도인은
기독교인도
마찬가지로
창조주
삶 속의 영광 간구: "주님의 크신 사랑 말래로
우리를
영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