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세네카 쏘디의 천국 간증 14편
이 콘텐츠는 100년 전 한 영혼이 경험한 천국 방문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우리가 상상하는 천국 너머의 경이로운 실체를 엿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숲에서의 시간:
나와 보에몬드는 아름다운 꽃과 관목이 가득한 숲속에서
과실을 따 모으는 시간을 보냈다.
보좌로 향하는 성도들과의 합류: 잠시 후, 우리는 숲을 떠나
많은 성도들이 우리가 가진 두루마리를
궁금해했고, 우리는 그것을 큰 소리로 읽어주며
교리적 특징에 대해 즐거운 토론을
나누었다.
함께했던 모든 이들이 크게 감사를
표했다.
고대 마차와 옛 성도들과의 만남: 그때 마차 한 대가 다가와 우리 앞에 멈췄고, 마차
안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옛 성도들이 가득 타고
있었다.
그들은 아주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었으며, 우리가 낯선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마차로 초대했다.
나와 보에몬드는 흔쾌히 초대를 수락하고
고대의 마차에 올랐다.
마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알았을 때,
우리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은 단순히 고대인을 넘어 인류의 가장
초기 세대에 속한 분들이었다.
아담의 창조 경험 회상:
옆에서 듣고 있던 아담이 미소하며 나의 말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아담은 자신과 하와는 태어나지 않고
창조되었다고 설명하며, 처음 눈을 떴을 때의
기억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당시에는 갓 태어난 아이처럼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살랑거리는 미풍, 흔들리는
나뭇가지, 새들의 노래소리, 소 우는 소리를
느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양식으로 쓸 나무의 열매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그것을 통해 배고픔과 갈증을
해소하는 법을 배웠다.
동산의 모든 피조물 가운데 사람은 아담
혼자였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시며 돕는 배필로 하와를
주셨다.
아담은 하와가 자신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끼며
하와의 구원 과정에 대한 언급:
하와가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자신들의 구원 과정이
짧았던 것은 다른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곧 인생의 교훈을 배웠고, 온 세상이
그 교훈을 반복해 왔다고 덧붙였다.
나는 그 의미를 깨닫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새삼 놀라워하며 주위를
돌아보았다.
마차 안의 다른 성도들: 셋과 노아가 나란히 앉아 있었고, 그 옆으로 사라와
리브가, 그들라와 라헬의 모습도 보였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야곱이 그들을 축복했을
때처럼 젊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 행복한 무리에는 사무엘과 아론도
있었는데, 선지자이자 제사장이었던 그들은
일행을 위해 마차를 끌었고 갈렙과 여호수아가
그들을 도왔다.
나는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감격하여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셨을 때 사람이 생명이
되었습니다"라고 외쳤다.
나는 그 말씀이 뜻하는
바를
이것이 바로
축복받은
아담의 에덴동산 경험과 죄의 결과:
내가 아담에게 "
아담은 먼저 자신들이 처음 거했던 동산의
이야기부터 시작했는데, 그곳은 실로 아름다운
곳으로 지상에서 그보다 더 훌륭한 곳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곳에서 그들은 모든 것이 완벽하고
즐거웠으며, 나무는 종류마다 과실을 맺어
탐스럽게 익어갔고 무엇이든 손을 뻗으면 쉽게
딸 수 있었다.
그들에게 금지된 것은 단 하나의
나무뿐이었고, 그들이 범했던 그 죄는 결코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아담은 불순종이 불러온 형벌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그 수치심과 죄책감, 불명예,
그리고 하나님과의 단절을 설명했다.
그들이 동산에서 쫓겨나 평생 땅을 경작하고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해야 한다는 형벌을 들었을
때, 진심으로 떠나기를 주저했다.
그러자 두 명의
아담은 온 동산이
차가운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덮쳐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들은 죽음의 저주를 받은
채로 동산에서 쫓겨나 저주받은 땅을 경작하며
살아야 했다.
그들의 수치를 가리기
위해
내가 "
하와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러나 가인은
하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2.2. 무두셀라의 장수와 초기 인류의 삶
은 시간을 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어떤 삶을 사셨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물었다.
그러나 자신들도 그
사실을
다만 그들 이전에 살았던 세대가 없었기에
읽을 책도 없었고 발견할 만한 유물도
없었다.
그들은 무엇이든 오랜 탐색과 실험을 통해
스스로 찾아내야 했고, 그것에는 수많은 세월이
필요했으며, 이는 후대의 사람들이 몇 분이면
알아낼 수 있는 것들이었다.
후세에 몇 살짜리 아이가 가질
만한
그들은 오랜 세월 노력했지만
결국
수백 년을 살았지만 고작 수십 년을 산 후대의
인류보다 아는 것이 많지 않았고, 오히려
후대의 사람들은 짧은 생을 살면서도 그들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삶의 방식에 대한
질문에
그들의 도구는 나무로 만든 아주 원시적인
것들이었음에도 땀 흘려 일했다고
말했다.
죄의 결과에 대한 질문:
나는 다시
아담의 죄의 결과 설명: 아담은 그 얘기를 천 번도 더 했지만, 몇 번이라도 기꺼이
들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들은 죄를 짓기 전까지는 죄의 의미와 그
깊이를 알지
못했으며,
하나님께서 모든 나무의 열매를 마음대로
먹어도 되지만 단 하나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고, 불순종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음에도 그들은 불순종하여 삶에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을 초래했다.
하나님의 형벌로 인해 불멸의 선물은
회수되었고, 그들은 죽음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또한 그들이 타락함으로 하나님과
단절되었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 아무런
소망이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하여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보좌로 가는 길의 대화: 보좌로 가는 동안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나는
그들의 친절과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만남을 또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담은 물론이라며 언제든 찾아오라고
답했다.
넓은 대로의 광경:
나는 잠시 시선을 돌려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넓은 대로를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그들은 각기 다른 모양의 마차를 타고 가거나
천천히 걸으면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 광경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절기를 맞아
예루살렘으로 모여드는 장면을 연상시켰는데,
당시에도 수십만의 사람이 모였지만 지금
이곳에 모이는 영혼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했다.
각 나라와 민족, 방언과 족속들, 곧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이방인까지도 다 함께
모였다.
지상에서 열리는 그 어떤 모임도 이처럼
장엄하게 열리지는 않을 것이며, 집회가 열리는
목적도 사뭇 달랐다.
이토록 거룩하고 영광된 목적과 규모로 열리는
집회는 오직 천국에서만 가능했다.
보좌의 영광스러운 빛과 저택들: 보좌에 가까워지자 영광의 빛이 사방으로 물결치듯
퍼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상의 밝은 6월의 아침 일출도 이 영광에
비하면 그저 희미한 그림자에
불과했다.
대로 양쪽에 늘어선 웅장한 저택들이 영광의
빛을 받아 이루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반짝였다.
특별히 이 거리에 있는 저택들은 천국의 초기
시대에 건축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 아름다운
저택들은 처음으로 시간의 문턱을 넘어
영혼으로 들어선 최초의 성도들이 거주하던
곳이었다.
이 황금빛 거리가 조성될 당시만 해도
이곳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시간이
흘러
우리 주님의 말씀대로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았으며, 그의 백성을 위해 주님께서
친히 예비해 두신 것이었다.
저택 중에는 다른 것과 비교해서 유난히 크고
넓은 것들이 있었는데, 다름
아닌
보좌에 가까워짐: 마차가 다시 출발하고
하나님께
보에몬드의 감탄:
마차에는 처음 보는 영혼들이 가득 타고
있었고, 반갑게도 그들 중에 어머니와 제니브,
메리의 모습이 보였다.
모두는 땅에 엎드려 찬송을 부르고
하나님께
보좌에 대한 경외심:
우리는 주위의 영광과 위엄에 압도되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고대 성도들을 발견한 사람들이 우리 주위로
모여들었고, 고대 성도들은 그들을 인도하여
보좌로 나아갔다.
보에몬드와 나는 잠시 이곳에
남아
사실 보좌가 처음인 보에몬드와 나는 극복할
수 없는 경외심과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다.
그에 반해
곧 보좌 앞에 서서 위대한 여호와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인데, 그에 걸맞은 준비가 되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제니브는 "만약 이 위대한 예배 중에 우리가
헤어지더라도 뒤에 열리는 잔치에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알겠어"라고 답하며 보좌가 있는
거룩한 장소를 향해 나아갔다.
보좌의 강렬한 영광:
보좌에 가까워질수록 그 영광과 찬란함이 더욱
강렬해졌다.
그것은 나의 표현력을 완전히 뛰어넘는
장엄함이었다.
강력한 영광의 빛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밀려왔고, 그와
더불어
그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
소리 없이 움직이는 마차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었고, 흰옷을 입은 행복한 영혼들이
평온하고도 침착한 얼굴로 보좌로
나아갔다.
보좌를 처음 접하는 이들과 준비의 중요성:
보좌로 향하는 무리 중에는 우리처럼 보좌가 처음인 이들이
있었다.
그들 중에는 이 장엄한 도성에 오래 머물면서
보좌로 나아갈 준비를 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것은 참으로
보좌의 영광은 다른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것이었고, 그것을 갑자기 마주하면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만 해도 보좌의 위엄과 영광에 압도되어
쓰러지는 사람이 많았다.
나는 그것을 보며 지상에서 경험했던 일들을
떠올렸는데, 지상의 부흥 집회에서도 회심한
영혼들이 엎드려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하고 의식을 잃는 사람들이
있었다.
영혼의 끊임없는 발전과 깨달음:
나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영혼은 천국에서 끊임없이 발전하며 완전한
성장을 이룰 때까지 무한히 지속된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그리고 지상에서는 결코 알 수 없었던 정신적
능력과 깨달음이 천국에 이르러서야 주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영혼을 통해 이루어질 영혼의 완전함이
신비롭기 짝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아무리 무한하게
성장한다고 해도 결코 하나님의 완전함에
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보좌의 위엄에 압도된 경험: 어느 순간 나와 보에몬드는 약속이라도 한 듯 걸음을
멈췄다.
우리는 보좌의 영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믿었지만, 여전히 부족했던
것이다.
보좌의 위엄은 평온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났고, 우리는 보좌의 영광에 압도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심지어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아직 보좌에 다다르지도 않은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들은 인간의
언어로는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것들이었다.
나는 너무도 아름답고 장엄한 광경 속에서
현실감을 잃고 있었고,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지 아니면 환상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나는 천국에 있음을 확신했는데,
지상에서는 절대 이처럼 장엄하고 황홀한
영광을 꿈꾸거나 환상으로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 한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왔는데, 그의
얼굴에서는 찬란한 빛의 후광이 발산되고
있었다.
그의 모습이 낯이 익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워낙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확신할 수가
없었고, 더욱이 영광의 빛에 완전히 압도된
상황이라 그런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그는 우리의 상황을 잘 안다는 듯이 다정하게
"
내가 "그렇습니다. 보성 방문이 처음은
아니지만 너무 놀라운 장면과 장소들에
매료되어 본의 아니게 지체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너희는 참으로
나는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곳에 대해
아직 무지합니다"라고 답했다.
나는 말을 마치고 보에몬드를 향해 "이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여보,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네.
처소가 필요하면 아버지께서 예비해 주신 집이
있고 필요한 것은 언제든 다 충족되지
않는가?"라고 말했다.
말 그대로 천국에서는 어떤 필요든 반드시
충족되어 우리를 만족시켰다.
샘물과 열매를 통한 준비: 그는 우리를 반짝이는 샘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는데,
그곳은 보좌로 들어가는 여러 입구 중 한 곳과 가까운 곳에
있었다.
우리는 사내가 건넨 황금잔으로 샘물을
마셨고, 그가 거대한 나무에서 따온 열매 한
송이를 먹었다.
사내는 우리가 열매 먹기를 기다렸다가 이내
축복을 선포했다.
그가 축복을 마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우리의 눈과 마음이 열리면서 전보다 더욱
자유함과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순간 우리는 본능적으로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영광을 마주할 준비가 되어
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분의 도움으로 우리는 보좌로 나아갈 용기를
얻었고, 더는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나와 보에몬드는 감동과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곧장 보좌로 향했다.
보좌의 광대함과 영광: 잠시 후 보좌에 도착한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환상적인
광경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보에몬드는 바닥에 엎드려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하나님을
사실 이곳의 모두가 이 경이롭고 장엄한
광경에 완전히 압도된 상태였다.
보좌를 중심으로 사면팔방으로 수마일에 걸쳐
펼쳐진 공간의 광대함은 지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가 되지 않았다.
보에몬드가 다가와서 낮은 소리로 "이토록
영광스러운 곳이 있을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라고 말했다.
보좌에서 뿜어져 나온 영광의 빛이 사방팔방을
가득 채웠고, 보좌 주변에는 인간의 지각을
아득히 뛰어넘는 피조물이 가득했으며, 그
가운데 자리한 보좌의 장엄함은 감히 인간의
언어로 묘사할 수가 없었다.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니라"는 말씀을
떠올렸다.
우리는 긴 시간 동안 경이로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며 마냥 서 있었다.
그가 우리를 보좌로 인도하며 "나는 지상의
시간으로 수천 년을 이곳에서 지냈다. 내가
처음 왔을 때는 지금과 비교하여 영혼들의 수가
극히 적었다. 대신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내가 "저는 만만의
그때 점차 보좌의 영광에 적응하면서 정신이
맑아지기 시작했고, 이내 우리를 안내했던
사내의 정체를 기억해 냈다.
그는 다름 아닌
구약의
직접 대화를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그는 여러모로 놀라운 인물이었는데, 몸은
빛처럼 찬란하게 빛났고 완전한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죽음을 겪지 않고
하늘로 들려 올라간 사람이었다.
내가 "오
사도 요한이 본 무리:
그곳에서 우리는 사도 요한이 환상 중에 본
수많은 무리를 볼 수 있었는데, 그 수가 얼마나
많은지 인간의 눈이 닿을 수 있는 범위까지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들은 각 나라와 민족 중에서 나온 사람들로,
모두가 순결한 흰색 세마포를 입고 있었으며,
곧 있을
내가 보에몬드에게 "이 많은 무리 중에 요한이
있는지 궁금하네. 그는 바로 이 놀라운 광경을
기록했던 사람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영원한 시간과 천국의 광대함:
그때
내가 "물론입니다. 우리는 이곳의 모든 것을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
낙원과 거룩한 성의 영혼들:
가는 동안 낙원과 거룩한 성에서 만났던
영혼들을 보았는데, 모두 다 매우 만족하고
행복해 보였다.
그들에게 욕망이라곤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는데,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두는 나라와 민족과 방언이 다르고 회심한
경험이 천차만별이었지만, 어디에도 불협화음은
들리지 않았다.
마치 조율이 잘 된 수금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음악처럼 거룩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보좌를 둘러싼 무지개 광체:
보좌는 무지개의 색깔로 이루어진 장엄한
광체의 띠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속성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방식으로
하나님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보좌를 둘러싸고 있는 광체를 보며 토성
주위를 감싸고 있는 빛의 띠와 지상에서
황금빛으로 물든 저녁노을의 구름을
떠올렸지만, 그 어떤 것도 이 영광을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그 아름다움과 웅장함, 영광과 위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
보좌 전체가 무지개빛 광체와 영광으로 덮여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단지 이 광활한
세상과 경이로운 창조물에 국한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위대하신 능력의 모든 속성은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분께 있고, 그분은
어디에나 계시지만 동시에 한
인격체이시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보좌에 앉으시고,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으로부터 우주를
다스리는
그때
그가 "
그때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인간도 그분의
얼굴을 보고는 살 수 없다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얼굴을 가리시고
당신의 영광만이 자신의 앞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결국 자신은 그분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다르다며, 너희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도 죽지 않을 뿐더러 영원토록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께 대한
그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에게
합류했고, 우리는 모두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을
하나님의 얼굴과 속성:
한참을 그러고 있는데 어느 순간
만만의
그리고 한 목소리로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양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내가 고개를 들었을 때, 결코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보았다.
그분의 얼굴은 빛과 같았고, 그분의 모든
신성한 속성이 선명하게 드러났는데, 그
속성들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그것을 보며 나는 우리가 가진 속성
중
순간 순수하고 거룩한 생각들이 내 영혼을
가득 채웠고, 나는 오래전에 배운 시 "영원한
빛 영원한 빛 얼마나 순수한 영혼이어야 그 빛
안에서 두려움 없이 기쁨과 평안 속에 머물 수
있을까?"가 떠올랐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시는 그분의 눈앞에
하늘과 땅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벌거벗겨진 채 드러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그분의
눈은
내가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분의 창조적
그분의 전지하신 눈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그분의 전능하신 손은 축복과 저주를 내리심에
신속하시며, 그분의 뜻은 곧 전능한 법이
된다고 덧붙였다.
보좌의 이중 구조와 장로들의 자리: 나는 다시 보좌를 살펴보았는데, 사실 보좌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보좌 양편으로 24개의 아름다운 자리가
있었는데, 나는 말씀을 통해 그것이 장로들을
위한 자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빈자리가 많이 보였는데, 그 자리의 주인들은
이 순간에도 하나님을 위해 바쁘게 봉사하고
있었다.
나는 또한 아버지의 보좌가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즉시 복음서의 말씀을 떠올렸고,
또한
우리는 종종 이곳에 모여 주님과 그분의
사역자들에게 하나님 왕국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계획을 듣는데, 구원받은 이 거대한
무리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대해 아직
모든 것을 배우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위해 크게 쓰임받은 자들은
이곳에서 크게 존귀함을 입고 하나님의
사역자로 소임을 감당하며, 영광스럽게도
영원한 진리를 해석하는 역할이 그들에게
맡겨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 순간 나는 보좌에 앉아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다시 우러러보며 "오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여 나 같이 보잘것없는 인간을 기억해
주시고 이 엄청난 영광 가운데 인도해 주신
은혜를 영원히
그때
우리는 그의 배려에 감사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고, 내가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때 홀연히
네
장엄한 나팔소리가 천국의 아치와 돔에 울려
퍼졌고,
우리는 그 의미를 알고 있었고, 다음에 일어날 일들에 주의를 기울였다.
🎇 인간은 영혼육으로 구성되어서 ~
자신의 생명이 다하면 육체를 떠나 영혼이 거처
할 수 있는 천국이나 지옥으로 갑니다. 🎆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에덴에서 쫓겨나 지상에서
고통을 겪다가 회개하고.....그 후손인 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비로운 하느님께서 외아들 예수
님을 보내셔서 십자가를 지고 못박혀 돌아가서 부활하시어 천국을 갈수 있는 문을 열어 놓으셨다.
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예수님을 믿고 성경 말씀대로 계명을 실천하고
죄를 회개하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사랑하며, 하느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뱀이 아담을 유혹했듯이. . . .지금도 우리에게..직업, 삶의 수단, 돈, 물질, 명예, 쾌락, 미디어, 온갖 우상 숭배, 사이비, 이단, 유사종교(불교, 이슬람),등 으로 온전히 하느님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쎄네카 간증은 100년 전이니 지금 보다 타락할 조건이 덜 했을 것이다. 이 분은 천국에 도성을 볼 수
있고. ...베드로, 바오로, 다윗, 아담을 만날 수 있는
단계이니. . 믿음이 아주 깊고 신실하고 예수님과 하느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종말의 시대 입니다. 귀와 눈이 열려 있는 분은 아실 겁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대언자와 예언자를 통해 천국 간증과 함께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30년전부터...
대한민국에서는 천국 간증과 7년 대환란 및 휴거를 서사라 목사님(미국), 이현숙 목사님,
나현숙 목사님, 성좌산 기도원, 김폴 목사님,
천주영 선교사님 등..
유튜브는 : 흰비둘기tv. 예슈아커밍 채널이 있고,
예수예수교회(무명의 목사님),
외국 대언자들도 많고. ..
천주교는 파티마 메시지, 가리반달 메시지, 메주고리아 메시지, 곱비 신부님의 메시지, 십자군 기도 , 진리의 책, 마라나타 성지, (재) 하느님의 뜻 선교회( 천상의 책), 피앗 tv , 성심의 작은들, 박엘리사벳 기도회(미국),나주 성지 등...
쓰다 보니 개신교와 천주교 계시가 동시에 일어나는 지역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딜까요?
나주 성좌산 기도원(개신교)과 나주 성지 (천주교)
에 큰 자비와 은총을 내려주시고 계십니다.
나주 성좌산 기도원에서 많은 사람들을 구마와
치유로 천국 방문의 은총을 받고 목사님들이
천국 간증 책을 내고 전국을 다니면서 예수님
오심을 알리고 맞을 준비를 시키고 계십니다.
나주 성지(천주교)에서도 많은 구마와 치유로
생활 5대 영성 으로 삶으로 말씀을 실천하고
예수님 오심을 알고 죄를 회개하며 예수님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임사 체험과 아이들과 평범한 남자, 여자를 통해서 .......계시를 주시고 계십니다.
얼마전 가자지구에서 예수님 방문 받고 많은 이슬람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일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개신교 신자들 보다. . 천주교 신자들이 더 조직에
얽매여서 ... 사제나 수도자가 잠자고 있기에 7년 대환란에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
사람은 등 따뜻하고 배부르면....즐길것이 많으면
하느님을 찾지 않습니다...그러나...2프로 부족함,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서 도박, 불륜, 간음, 성적 타
락, 동성애, 마약, 살인등 상상할 수 없는 악으로 ,
중독으로 그리고 종교의 세속화 ( WCC, WEA, NCCK, UCCK 등으로 이단, 사이비등을 인정하는 조약으로 ~
천주교(종교 일치 운동으로 신자들에게 교육- 자세한 애기는 안해주고 예수님 믿지 않는 불교, 이슬람교, 무당도 인정하는 WCC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고), 개신교도 WCC, WEA, NCCK,UCCK 인정하고 있기에 신천지와 MOU 맺고 가난한 교회도 포섭 당하고 있고. . .일반 교회 이름을 쓰기에 나중에나 신천지임을 알 수 있는 상황이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통일교, 주체사상 주입하는 좌파 교회등... 가짜 짝퉁으로 영혼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 대형 교회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다들 배교 상태이기에 . ..위에 나열한 목사님, 선교회를 추천합니다.
지금은 기도하며, 스스로 공부하고 찾아서 믿어야 합니다.
곧 3차 대전 , 대한민국은 경제 나락으로 기근
전염병이 올 것이고....제2의 펜더믹이 올 것입니다.
성경...요한계시(묵시)록대로 이루어집니다.
지금이라도...성경 읽고..회개하고 준비하세요!!!!
내 영혼이 거처를 정하는 것은
지상에서의 삶으로 결정됩니다. 삶 삶 으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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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는 다시 흙으로
영혼은 천국 or 지옥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시간 내서 예수님 진실하게 믿고
말씀을 읽고 나를 비추어보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 사랑해서....
한 사람이라도 천국 가시기를 소망합니다.